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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김포 전시 성료 “시간을 기록하는 여섯 개의 시선” 호평 속 마무리

조회수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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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전시 성료 “시간을 기록하는 여섯 개의 시선”… 
시민작가 첫 전시, 북변갤러리서 호평 속 마무리


김포 전시로 주목받은 시민작가전 〈시간을 기록하는 여섯 개의 시선〉이 
북변갤러리(김포 100년거리)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이번 전시는 김포에서 활동해 온 

시민작가 6명이 각자의 시선으로 김포의 풍경과 시간을 기록한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그림 아닌 삶을 건 첫 무대

이번 전시는 오랜 기간 예술과는 다른 삶을 살아온 이들이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작품을 공개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작품들은 기술적 완성도보다 체험과 기억, 지역의 일상성을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포 구도심의 거리, 시장의 풍경, 오래된 건물의 표정은 ‘그려진 장면’이 아니라 ‘지나온 시간’으로 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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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반응 “울고 웃게 하는 전시”

관람객들은 가족이나 지인의 작품 앞에서 오래 머무르며 감정을 나눴다. 

“잘 그린 그림보다 이야기가 있는 그림이 마음을 움직인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SNS에는 ‘김포 가볼만한 곳’, ‘김포 전시 추천’ 키워드와 함께 후기들이 빠르게 확산됐다. 

전시는 단순 관람을 넘어, 개인의 기억과 정서가 환기되는 시간으로 작동했다.


이야기의 힘, 그리고 태도의 예술

주최 측 드로잉프렌즈는 “이번 전시는 ‘기술’보다 ‘태도’를, 결과보다 과정을 말하는 전시였다”며 

“그림은 손이 아니라 삶으로 그려진다는 메시지를 현장에서 확인했다”고 전했다. 

관람객 역시 ‘이야기가 있는 그림’이 주는 힘을 체감했다는 평가를 남겼다.



전시 정보

  • 전시명: 〈시간을 기록하는 여섯 개의 시선〉

  • 기간: 2025.11.22 ~ 11.28

  • 장소: 북변갤러리(김포 100년거리)

  • 참여: 장진천, 서진선, 정수정, 유창임, 이경희, 장경하

  • 주최/주관: 드로잉프렌즈 기획전시

  • 문의: www.dwfriends.com

이번 전시는 김포 전시 / 김포 가볼만한 곳 / 북변갤러리 / 시민작가전 키워드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시민의 삶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확인한 자리였다.


비주얼 노트크리에이터 
제이든 장진천입니다


지난 10년간 6,000명 이상의 수강생에게 
드로잉과 기록법을 지도해왔으며, 
기업인과 연예인들의 프라이빗 클래스, 
연출가 및 창작자를 위한 
스토리보드 작법 코칭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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