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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드로잉프렌즈, ‘쓰레기 그리기 챌린지(쓰그챌)’ 진행

조회수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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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인식과 창작의 영감을 동시에 얻는 특별한 드로잉 캠페인

그림과 기록을 기반으로 창작 활동을 전개하는 **드로잉프렌즈(대표 장진천)**가 오는 9월부터 10월 말까지
약 6주간 **‘쓰레기 그리기 챌린지(이하 쓰그챌, TRASHFORM)’**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버려진 쓰레기를 단순한 오염원이 아닌 창작의 소재로 바라보며, 환경에 대한 인식 전환과 예술적 영감을 동시에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자들은 매주 월요일 공개되는 주제에 따라 자신의 일상에서 마주한 쓰레기를 그림으로 기록하고 공유하면서,
환경문제에 대한 공감과 창작적 성찰을 경험하게 된다.


✅ 드로잉프렌즈 공식오픈채팅방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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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참여 가능한 환경 드로잉 챌린지

‘쓰레기 그리기 챌린지’는 드로잉프렌즈가 운영하는 카카오톡 공식 오픈채팅방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카카오 오픈채팅에서 **‘드로잉프렌즈’**를 검색해 입장할 수 있으며,
그림 실력과 상관없이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챌린지는 주 1회(월요일) 주제가 공개되며, 참여자는 쓰레기를 관찰해 그림으로 기록한 뒤 사진과 함께 단톡방에 업로드하면 된다.
그림을 잘 그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쓰레기를 다시 바라보는 시선’과 ‘함께하는 연대감’**이라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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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 챌린지로 확대 예정

드로잉프렌즈는 이번 쓰그챌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정기적인 드로잉 챌린지를 이어갈 계획이다. 장진천 대표는
“그림은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태도를 바꾸는 언어입니다. 버려진 쓰레기를 그림으로 남기는 행위가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자 창작의 씨앗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드로잉프렌즈 소개

드로잉프렌즈는 ‘그림과 기록, 창작의 일상화’를 모토로 활동하는 창작 플랫폼이다. 드로잉 클래스, 전시, 출판, 챌린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그림을 생활 속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개인의 드로잉 습관을 넘어, 공동체적 창작 경험을 제공하며 사회적 가치를 지향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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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노트크리에이터 
제이든 장진천입니다


지난 10년간 6,000명 이상의 수강생에게 
드로잉과 기록법을 지도해왔으며, 
기업인과 연예인들의 프라이빗 클래스, 
연출가 및 창작자를 위한 
스토리보드 작법 코칭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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