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서 시작하는 성인 드로잉 클럽,
드로잉프렌즈

드로잉과 어반스케치를 배우고, 

일상의 풍경을 작품과 굿즈 & 전시로 남깁니다.

드로잉프렌즈는 김포를 거점으로 
운영되는 성인 드로잉 클럽입니다.

홍대에서 10년 이상 이어온 드로잉 수업 경험을 바탕으로,
펜드로잉과 어반스케치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자신의 시선으로 풍경과 일상을 그릴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그림 한 장을 완성하는 수업을 넘어, 
배우고 그리고 전시하며 오래 남는 창작 경험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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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프렌즈가 다른 이유



대표 디렉터 장진천 작가


장진천 작가는 15년 이상 드로잉과 미술사 강의를 이어온 
드로잉 작가이자 드로잉프렌즈 대표입니다.

6,000명 이상의 수강생에게 
드로잉과 기록법을 지도해왔으며, 
대학·공공기관 강의, 기업인·방송인 프라이빗 클래스, 
창작자를 위한 스토리보드 코칭 등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김포를 거점으로 성인 드로잉 클럽과 
지역 스케치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뉴스 & 컬럼

드로잉프렌즈의 소식을 전합니다

보도자료[한겨례] 자기발견 드로잉 "드로잉프렌즈"

조회수 3723

5f75edebb32d6.png텔레비전에 나오면 넋을 놓고 보게 되는 3대 아저씨가 있었다. ‘통 아저씨’ 이양승씨는 몸을 참 잘 접었고, 종이접기 달인 김영만 아저씨는 뚝딱뚝딱 만들기를 참 잘했다. 외국엔 밥 로스 아저씨도 있다. 밑그림도 없는 캔버스에 붓으로 물감을 툭툭 찍어 올리고 페인팅나이프로 쓱 긁다 보면 어느새 호숫가가 생기고, 침엽수가 자라며 오두막이 들어선다. 밥 아저씨는 말했다. “어때요. 참 쉽죠?”라고.


그림 그리기는 정말로 쉬울까? 누구든 수업 시간이나 회의 중에 가볍게 끄적이는 그림에 푹 빠져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창작 욕구가 마구 솟아올라서 정색하고 펜을 쥐면 그때부터 브레이크가 걸린다. 뭘 제대로 그리기도 전에 틀렸다는 표시로 직직 선을 그어버린다. “에이 망쳤다.” 남과 비교하고 나를 다그치고 쉽게 실망하는 이 마음을 어쩌면 좋을까? 지난달 29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취미 드로잉 아카데미 ‘드로잉 프렌즈’를 찾아갔다. 이곳의 ‘자기 발견 드로잉’ 수업은 그림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허무는 것부터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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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873270.html#csidxe9f3704463dc7bba8543d2e1be47d14



 찾아오는 길


경기 김포시 태장로 789 금광하이테크시티 2동 646호
(라베니체 3분거리)
문의전화 0507.134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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