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서 시작하는 성인 드로잉 클럽,
드로잉프렌즈

드로잉과 어반스케치를 배우고, 

일상의 풍경을 작품과 굿즈 & 전시로 남깁니다.

드로잉프렌즈는 김포를 거점으로 
운영되는 성인 드로잉 클럽입니다.

홍대에서 10년 이상 이어온 드로잉 수업 경험을 바탕으로,
펜드로잉과 어반스케치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자신의 시선으로 풍경과 일상을 그릴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그림 한 장을 완성하는 수업을 넘어, 
배우고 그리고 전시하며 오래 남는 창작 경험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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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프렌즈가 다른 이유



대표 디렉터 장진천 작가


장진천 작가는 15년 이상 드로잉과 미술사 강의를 이어온 
드로잉 작가이자 드로잉프렌즈 대표입니다.

6,000명 이상의 수강생에게 
드로잉과 기록법을 지도해왔으며, 
대학·공공기관 강의, 기업인·방송인 프라이빗 클래스, 
창작자를 위한 스토리보드 코칭 등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김포를 거점으로 성인 드로잉 클럽과 
지역 스케치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뉴스 & 컬럼

드로잉프렌즈의 소식을 전합니다

보도자료김포 전시 성료 “시간을 기록하는 여섯 개의 시선” 호평 속 마무리

조회수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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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전시 성료 “시간을 기록하는 여섯 개의 시선”… 
시민작가 첫 전시, 북변갤러리서 호평 속 마무리


김포 전시로 주목받은 시민작가전 〈시간을 기록하는 여섯 개의 시선〉이 
북변갤러리(김포 100년거리)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이번 전시는 김포에서 활동해 온 

시민작가 6명이 각자의 시선으로 김포의 풍경과 시간을 기록한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그림 아닌 삶을 건 첫 무대

이번 전시는 오랜 기간 예술과는 다른 삶을 살아온 이들이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작품을 공개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작품들은 기술적 완성도보다 체험과 기억, 지역의 일상성을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포 구도심의 거리, 시장의 풍경, 오래된 건물의 표정은 ‘그려진 장면’이 아니라 ‘지나온 시간’으로 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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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반응 “울고 웃게 하는 전시”

관람객들은 가족이나 지인의 작품 앞에서 오래 머무르며 감정을 나눴다. 

“잘 그린 그림보다 이야기가 있는 그림이 마음을 움직인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SNS에는 ‘김포 가볼만한 곳’, ‘김포 전시 추천’ 키워드와 함께 후기들이 빠르게 확산됐다. 

전시는 단순 관람을 넘어, 개인의 기억과 정서가 환기되는 시간으로 작동했다.


이야기의 힘, 그리고 태도의 예술

주최 측 드로잉프렌즈는 “이번 전시는 ‘기술’보다 ‘태도’를, 결과보다 과정을 말하는 전시였다”며 

“그림은 손이 아니라 삶으로 그려진다는 메시지를 현장에서 확인했다”고 전했다. 

관람객 역시 ‘이야기가 있는 그림’이 주는 힘을 체감했다는 평가를 남겼다.



전시 정보

  • 전시명: 〈시간을 기록하는 여섯 개의 시선〉

  • 기간: 2025.11.22 ~ 11.28

  • 장소: 북변갤러리(김포 100년거리)

  • 참여: 장진천, 서진선, 정수정, 유창임, 이경희, 장경하

  • 주최/주관: 드로잉프렌즈 기획전시

  • 문의: www.dwfriends.com

이번 전시는 김포 전시 / 김포 가볼만한 곳 / 북변갤러리 / 시민작가전 키워드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시민의 삶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확인한 자리였다.




 찾아오는 길


경기 김포시 태장로 789 금광하이테크시티 2동 646호
(라베니체 3분거리)
문의전화 0507.134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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