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과 어반스케치를 배우고,
일상의 풍경을 작품과 굿즈 & 전시로 남깁니다.
드로잉프렌즈는 김포를 거점으로
운영되는 성인 드로잉 클럽입니다.
홍대에서 10년 이상 이어온 드로잉 수업 경험을 바탕으로,
펜드로잉과 어반스케치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자신의 시선으로 풍경과 일상을 그릴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그림 한 장을 완성하는 수업을 넘어,
배우고 그리고 전시하며 오래 남는 창작 경험을 만듭니다.
드로잉프렌즈가 다른 이유
처음 그림을 시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도록 기초부터 차근차근 안내하며, 단순한 취미를 넘어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수업 구조를 만듭니다.
선 긋기, 형태 잡기, 명암, 구도, 건물과 풍경 표현까지 체계적으로 훈련하며, 자신의 시선으로 대상을 관찰하고 그리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배우고, 그리고, 피드백받고, 전시와 아카이브로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통해 오래 남는 창작 경험을 만듭니다.
수업 커리큘럼, 작품 피드백, 지역 스케치 프로젝트, 전시 구성까지 대표 디렉터가 직접 이끌며 드로잉프렌즈만의 일관된 방향성을 만들어갑니다.
장진천 작가는 15년 이상 드로잉과 미술사 강의를 이어온
드로잉 작가이자 드로잉프렌즈 대표입니다.
6,000명 이상의 수강생에게
드로잉과 기록법을 지도해왔으며,
대학·공공기관 강의, 기업인·방송인 프라이빗 클래스,
창작자를 위한 스토리보드 코칭 등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김포를 거점으로 성인 드로잉 클럽과
지역 스케치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뉴스 & 컬럼
드로잉프렌즈의 소식을 전합니다
찾아오는 길
경기 김포시 태장로 789 금광하이테크시티 2동 646호
(라베니체 3분거리)
문의전화 0507.1340.0501
레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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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프렌즈, 11월 한 달간 ‘한 해 회고 드로잉 챌린지’ 진행
일상의 감정과 경험을 드로잉 한 컷으로 정리하는 4주 프로젝트
2025년 11월 — 그림과 기록을 기반으로 창작 활동을 전개하는 플랫폼 드로잉프렌즈(대표 장진천)가
11월 9일부터 12월 6일까지 4주간 〈회고를 위한 한 컷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참여자들이 ‘올해의 나’를 드로잉 한 컷씩 기록하며 정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연말 회고형 드로잉 챌린지다.
이번 챌린지는 9–10월 진행된 TRASHFORM 쓰레기 그리기 챌린지에 이어,
일상을 바라보는 감각을 환경에서 나 자신과 나의 시간으로 확장하는 두 번째 시리즈다.
쓰그챌이 참여자들에게 “다시 보는 눈”을 열어주었다면, 이번 프로젝트는 “돌아보고 정리하는 눈”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
■ 챌린지 개요
〈회고를 위한 한 컷 챌린지〉는 참여자들이 매주 주어지는 주제에 따라 한 해를 구성했던 장면·공간·사물·관계를 떠올리고 드로잉 한 컷으로 시각적 기록을 남기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림 실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드로잉프렌즈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전 과정이 진행된다.
■ 주차별 주제
4주 동안 한 해의 정서를 단계적으로 돌아볼 수 있도록 설계된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주차 (11/9~11/15)
→ 기억하고 싶은 공간 또는 상징하는 물건들
2주차 (11/16~11/22)
→ 감동을 선사했던 선물들
3주차 (11/23~11/29)
→ 한 해의 일부를 채워주었던 취미들
4주차 (11/30~12/6)
→ 올해의 나를 상징하는 물건들
주제의 흐름은 개인적 공간 → 관계와 감정 → 나의 시간과 취향 → 올해의 나의 상징 으로 이어져,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한 해의 전반을 구조적으로 회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참여 방식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드로잉프렌즈’ 검색 후 입장
>>입장하기
매주 월요일 주제 안내
주제에 맞는 드로잉 1컷 이상 제작
단톡방 업로드 및 서로 응원 댓글/이모티콘 참여
SNS 업로드 시 해시태그:
#드로잉프렌즈 #한컷챌린지 #회고드로잉 #YEARINLINES
드로잉프렌즈는 결과보다 ‘다시 바라보고 기록하는 행위’ 자체에 챌린지의 의미가 있다고 설명한다.
■ 장진천 대표 코멘트
드로잉프렌즈 장진천 대표는
“연말이 되면 정리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건 나의 감정과 나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 한 컷은 그 시간을 조용히 붙잡아두는 방식이며, 누구에게나 가능한 회고의 언어입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라고 전했다.
■ 드로잉프렌즈 소개
드로잉프렌즈는 **‘그림과 기록, 창작의 일상화’**를 목표로 드로잉 클래스, 챌린지, 전시, 출판 프로젝트 등을 운영하는 창작 플랫폼이다.
누구나 그림과 기록을 통해 자신의 감정·시간·일상을 돌아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 9–10월에는 TRASHFORM 쓰레기 그리기 챌린지를 진행하여 100점 이상의 드로잉 기록을 모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