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8강 후 나에게 2가지 발전

황미화
2020-12-04
조회수 257

난 2년 전에 드로잉을 교육을 받았었다.

직선도 그어 본 적 없던 완전 생초보였던 나에게는 수업이 빠르고 과제가 많아 벅차고 자괴감 마저 들어 버렸던 경험이 있었다.

 또 다시 그리고 싶지만 도전하기가 두려윘기에 심사숙고하여 선택한 곳이 드로잉 프렌즈였다.


첫 시간부터 내가 선택함이 옳았음을 인정했다.

이렇게 8강이 끝나고 나에게는 2가지의 큰 변화가 일어났다.

첫번째는 2년 동안 애정하던 연필스케치를 과감히 Skip. 

두번째는 내가 그림을 온전히 내것으로 즐기고 있었다.

8주는 정말 행복하고 기다려지는 그림시간이였다.


지금은 12월,

여전히 밖은 코로나로 잠시 멈춤이고 

 주변의 지인들이 이런 사회적 현실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깝기도 하다.

하지만 난 그림을 그리며 무료하고 나른한 시간을 충분히 즐기며 채워가고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드로잉 프렌즈 덕분이다.


나와같이 그림을 그리고 배우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다면

 또 

찾고 있다면

 드로잉 프렌즈는 바로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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